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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플랜트서비스, ‘안전한 일터 조성’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 개최
2026-01-28

발전설비 정비업체 한국플랜트서비스 노사가 안전을 경영과 노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예방 활동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8일 한국플랜트서비스(사장 강기석, 이하 HPS)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발전HPS지부(지부장 박규석)와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재해예방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HPS 노사는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근로자 참여 중심의 공동 캠페인과 교육·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작업 전 TBM(Tool Box Meeting) 실시, 위험성평가 결과 공유를 비롯한 기본 수칙을 준수하고,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에 대한 즉각 조치 체계를 가동하는 데 뜻을 모았다. 나아가 투명한 정보 공유와 현장 의견 전달을 통한 실질적인 소통도 강화하기로 했다.

강기석 HPS 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가 합심해 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규석 지부장은 “안전은 노사 공동의 책임”이라며 “현장의 안전 문화가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과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PS는 이번 공동 선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적 시스템과 현장 실천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과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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